[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강동원, 옷잘입고 멋있는 친구."
그는 이어 "트레이닝복만 입어도 멋있다. 성격도 쿨하다. 필리핀에서 부상을 입었을 때 너무 심각해서 '서울로 가야하는 것아닌가'할 정도로 깊이 박힌 상처였는데 본인이 괜찮다고 하더라. 상남자다"라며 "우빈이와 매일 매일 운동을 하더라. 정말 만능 스포츠맨이다. 그래서 액션도 굉장히 샤프하고 날카롭더라"고 치켜세웠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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