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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이정후가 암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미모도 뛰어났던 이정후는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3년 전 결혼한 이정후는 연예계 활동을 접고 가정생활에 집중했다. 그러던 중 암이 발병했고, 이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결국 이정후는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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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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