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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서영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첫방을 기념하여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서영주가 원작의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자신을 표현할지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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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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