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자두가 '백년손님'에 출연한다.
자두는 "오늘 나들이라 멋 좀 냈는데, 주일에는 검은색으로 단정하게 입어요"라고 말하며 녹슬지 않은 입담을 선보였다. 교포인 남편과 문화 차이를 느낄 때가 있느냐는 질문에 자두는 "남편이 한국어가 서투르고 외국인 마인드를 가졌었는데 요새는 한국 사람이 다 된 것 같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