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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혜진이 시부모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너무 재미있다. 난 찬성이야'라고 밝게 말해주셨다"며 "나중에 시아버지는 '너네 8년 차이 아니야. 7년 3개월 차이'라고 정정하시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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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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