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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가 배우 서현진을 2017년 뮤즈로 전격 발탁했다.
한편 서현진은 인기리에 종영된 tvN '또 오해영'에 이어 현재 방영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속 윤서정 역할을 맡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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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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