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끼줍쇼' 서민정이 뉴욕 생활 11년차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훈은 "2년 전에 뉴욕 갔을 때 메시지를 보냈더라. 근데 뉴욕 떠나는 날 확인해서 안타깝게 못 만났다"고 밝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