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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라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첫 스크린에 데뷔한 정채연은 그 동안 드라마를 출연하며 쌓아놓은 연기력으로 안정적인 감정연기를 소화해 스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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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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