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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골목식당' 남창희와 고재근의 남고식당에 레이디제인이 나타났다.
두 사람은 대표 메뉴인 '연어 포케'를 시켜 맛있게 먹었다. 레이디제인의 언니는 "고재근씨는 Y2K 때랑 비교해도 하나도 안 늙으셨다"며 감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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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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