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은 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금 제앞에 앉은 분은 누구실까요? 짜잔~~~로마공주님이 뉴욕에..솔비 정말 예정되지 않았던 만남"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른 일정으로 뉴욕을 찾은 솔비가 지난여름 한 방송에 출연했던 인연으루 갑작스런 부탁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서 저를 만나러 와주었다"며 "맘도 착하고 순수한 솔비, 오늘은 뉴욕공주님같은 솔비..이렇게 만나니 또 얼마나 반갑고 고맙고....이번주 토요일에 뉴욕에서만난 로마공주님 솔비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정과 솔비의 반가운 재회가 담겼다. 뉴욕의 한 야외 카페에서 만난 두 사람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어 서민정은 "이번주부터 이방인이 토요일 4:40분에 방송해요. 많이 시청해주세요"라고 본방사수를 부탁해 '이방인'의 홍보 요정 역할도 톡톡히 했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민정 부부와 추신수 부부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