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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과 스타일 아이콘 김재경이 5일 SNS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2018 S/S 시즌 신제품인 '트리샤 백'을 활용한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룩을 제안했으며, 최근 스타일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재경과 함께 진행됐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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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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