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구재이가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한편 '미스트리스'는 시즌4까지 방송된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네 명의 여주인공의 삶과 일, 사랑,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한가인이 6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했고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한 최희서도 추연을 확정지었다.
lunam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