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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에 대한 불법주거침입 및 재물손괴혐의가 다시 경찰에 넘어왔다.
왕진진과 사실혼 관계를 주장했던 황 모씨는 자신이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의 빌라에 왕진진이 자물쇠를 파손하고 무단침입했다며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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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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