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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찍던 배우가 귀신에 빙의돼 상대 배우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귀신 분장을 한 배우가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대사를 틀리기 시작하며 계속해서 NG를 내기 시작했다"면서 "귀신 분장을 하고 있던 배우가 상대 배우의 목을 갑자기 조르는 등 돌발 행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귀신에 씌인 배우를 진정시키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온라인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상황을 조작해 꾸며낸 영상 같다", "영화 홍보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처럼 보인다"라는 의견을 내세우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