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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이호연 DSP 미디어 사장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8일이다.
관계자는 "자택에서 투병 중, 어젯밤(13일) 증상이 악화되어 급히 응급실로 이송했는데, 결국 14일 새벽 세상을 떠나셨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며, 15일 정오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18일 오전 7시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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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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