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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아이콘 1위에 축하했다.
이에 아이콘은 "앞으로 적토마 같이 앞으로 달려 나가는 가수가 되겠다"며 "살다보니 1위를 하게 됐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콘 신곡 '사랑을 했다'는 무려 3주 넘게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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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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