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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승희가 코미디TV <치킨의 제왕 : 전설의 레시피를 찾아서>(이하 치킨의 제왕) 일일정원대원으로 합류해 다섯 번째 치킨원정을 떠났다
<치킨의 제왕>은 권혁수, 강남, 윤신영 메인치킨마스터, 그리고 일일원정대원으로 구성된 치킨원정대원들이 원정마다 최고의 '치킨 맛집'을 하나씩 소개하고, 지난해 11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 치킨레시피 중 예선(전문가 레시피 서류심사)을 통과한 본선 진출 치킨레시피 지원자를 찾아가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본 후 완성된 치킨을 시식, 평가하는 프로그램.
특히, <치킨의 제왕> 애청자라는 오마이걸 효정은 직접 작사·작곡한 '치킨의 제왕' 송을 준비해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가사로 치킨원정대원들을 비롯해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