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데뷔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화의 비주얼은 여전했다.
지난 1998년 3월 '해결사'로 데뷔한 신화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