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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강우는 극중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스페인 감독 오리올 파울로가 연출한 '더 바디'(2012)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창희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김강우, 김상경, 김희애 등이 출연한다. 3월 7일 개봉.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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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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