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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2' 송재희가 300일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후 송재희는 지소연이 집에 없는 틈을 타 이벤트를 준비했다. 집 안을 풍선으로 채우고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등 아내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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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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