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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자' 김종민·돈 스파이크, 강도높은 출역 현장서 '진땀'

'착하게 살자' 김종민·돈 스파이크, 강도높은 출역 현장서 '진땀'
'착하게 살자' 김종민·돈 스파이크, 강도높은 출역 현장서 '진땀'
'착하게 살자' 김종민·돈 스파이크, 강도높은 출역 현장서 '진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4번방에 새로 들어온 김종민과 돈 스파이크가 출역 현장에서 진땀을 뺐다.

2일 방송되는 JTBC 국내 최초 사법리얼리티 '착하게 살자'에서는 4번방 멤버들이 신입 김종민, 돈 스파이크와 함께 강도 높은 출역 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착하게 살자' 녹화에서 김종민은 봉제 공장에서 찜질복을 만들며 첫 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민은 작업 중 특유의 어리버리한 말투로 "계속 한 가지 일만 하니까 집중력이 흩어지네"라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성, 돈 스파이크, 유병재는 취사장에서 1,600인분의 어묵을 만드는 일을 담당하게 됐다. '먹방 고수' 돈 스파이크는 취사장에 배정됐다는 사실에 한껏 기대감에 부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땀으로 온몸이 뒤덮인 채 피로감을 호소했다. '상남자' 김보성 역시 대량의 음식을 삽으로 젓고 난 뒤 힘이 빠져 탈진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반면 유병재는 전날 자신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았던 쌀 반장을 다시 만났다. 작업 내내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유병재와 쌀 반장의 모습이 현장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바람 잘 날 없는 4번방 동기들의 교도소 생존기는 2일 방송되는 JTBC '착하게 살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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