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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브루클린도 인스타에 야채가 듬뿍 올라간 파스타 사진을 올렸다. 비슷한 시간에 올라왔던 것을 추측하건데 둘이 먹었던 음식으로 보인다.
한편, 브루클린은 지난해 영국 버버리 향수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발탁되며 사진계에 정식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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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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