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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방인'에서 다니엘 린데만의 특별한 한국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외에도 다니엘은 1만 원으로 3일 동안 모든 생활을 해야 했던 사연부터 이방인으로서 겪었어야 했던 고충 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방인' 동료인 기욤과 알베르토 역시 다니엘의 어려움을 크게 공감했다는 후문.
다니엘 린데만의 용감한 타향살이는 17일(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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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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