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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AOA 설현이 합성 사진 유포와 관련해 팬들을 위로했다.
그는 "회사에서 말했듯이 제작 및 유포자를 꼭 찾을 거다"며 "이후에 또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설현이 팬카페에 게재한 글 전문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까요?
마음 아파하고 있을 것 같아서, 무슨 말이라도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왔어요.
회사에서 말했듯이 제작 및 유포자를 꼭 찾을 거고요,
이후에 또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볼게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자고 하는 건 너무 큰 욕심인 거 알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