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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Golden Age'의 완성에 한발자국 다가서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na One)이 첫 번째 월드 투어의 시작을 대한민국 팬들과 함께한다.
'원 더 월드'의 서울 공연 티켓은 예스24에서 오픈되며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팬클럽 인증을 진행, 팬클럽 선 예매를 4월 17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일반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오픈해 뜨거운 티켓팅 전쟁이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팬콘'과 '쇼콘'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워너원은 그들의 첫 번째 콘서트인 '원 더 월드'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환상적인 세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워너원은 지난 3월 19일 2018년을 활동의 끝이 아닌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부메랑'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으며 음악방송에서도 7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임을 과시했다.
이렇듯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워너원은 '원 더 월드'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Golden Age'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원 더 월드' 서울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8시 예스24 에서 오픈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