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년손님'에 이탈리아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떴다.
크리스티나는 화려한 밥상을 뚝딱 차려내는 음식 솜씨로 유명한 이춘자 여사에게 한국 음식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이에 이춘자 여사는 쑥스러워 손을 내저었지만 곧 크리스티나를 위해 '요리교실'을 준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