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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요일 밤을 흥겨운 '댄스 파티'로 물들일 슈가맨들이 등장한다.
유희열 팀 슈가맨은 BPM 140의 빠른 박자를 자랑하는 '슈가송'으로 등장했다. 노래 시작과 동시에 100인 판정단이 엉덩이를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 슈가맨은 슈가송 외에도 또다른 메가 히트곡으로 10대 판정단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기도 했다는 후문.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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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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