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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남극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러나 남극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비행기가 예정대로 뜨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루를 기다린 끝에 세 사람은 남극행 전용 수송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 수송기에서 병만족은 "작전수행하러 가는 것 같다. 다른 행성으로 가는 우주선에 타 있는것 같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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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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