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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MBC가 세월호 4주기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MBC는 15일 오후 2시55분부터 '세월호 4주기 추도식' 현장을 생중계하고, '뉴스데스크'는 평소보다 빠른 7시35분에 시작해 90분간 특집으로 진행된다. 'MBC 스페셜도 16일과 23일에 걸쳐 2부작으로 기획된 특집을 방송한다. 416합창단의 사연과 희생자들을 현장에서 수습했던 잠수사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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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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