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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무한도전 시즌 1'이 굴러온 보석 삼총사 황광희-양세형-조세호의 활약상을 되짚어본다. '식스맨' 황광희- '깐족대마왕' 양세형- '동장군' 조세호는 '무한도전'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기존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통해 '무한도전'의 정식 멤버로 자리매김하게 된 특집들과 이들을 맞이한 멤버들과 김태호 PD의 속마음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식스맨' 특집을 통해 가장 강렬하게 등장한 황광희는 막강한 후보들 사이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의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당당히 멤버로 입성했다. 그의 합류 과정은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이후 그가 보여준 거침없는 활약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예전부터 잘하는 친구라 생각했고.."라며 한 멤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태호 PD는 근래 2년간 '무한도전'을 버틸 수 있게 큰 힘이 되어 준 멤버가 있다고 밝혀 과연 이들이 말한 멤버들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스테판 커리부터 잭 블랙까지 '무한도전'을 찾은 초특급 해외 스타들의 깜짝 놀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의 스페셜 코멘터리 제3탄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 등 여섯 멤버와 함께한 '무한도전'은 13년 동안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달 31일 시즌1을 종영했다.
한편 '무한도전' 시즌 1 후속으로는 신개념 대국민 출제 퀴즈쇼 '뜻밖의 Q'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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