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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재석과 김태호PD가 '선택2014' 특집을 회상했다.
김태호 PD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 특집을 통해 지방선거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10% 이상 올랐다는 것"이라며 "대통령표창도 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되돌아봤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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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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