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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붐이 조카를 공개했다.
아직 미혼인 붐은 놀란 샘 해밍턴에게 "가슴으로 낳은 아들, 조카다"라고 소개했다. "형수랑 형이 일할때 대신 조카를 많이 봐줬다. 삼촌 껌딱지다"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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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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