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24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21년만에 다시 뭉친 그룹 솔리드가 출연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솔리드의 세 멤버 정재윤, 이준, 김조한은 완전체 조합으로 '러브게임'에 출연한다. 이들은 새 앨범 이야기를 비롯하여 21년만에 다시 뭉치게 된 이유, 최근 근황,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