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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키스먼저할까요' 김선아가 감우성의 생일에 애틋함을 느꼈다.
손무한은 "(손)이든(정다빈)이랑 같이 맛있는 거 먹자"고 말했지만, 안순진은 "오늘 이미라(예지원)한테 요가수업 받기로 했다. 같이 가자"고 권했다. 이어 "24일이면 오늘 원플러스원 세일하는날"이라며 모른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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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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