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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노홍철이 지민을 업고 산행에 나선다.
지민은 너무 놀란 나머지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갑자기 발생한 돌발상황에 당황한 멤버들은 놀란 지민을 먼저 다독여 주며 재빠르게 상황을 대처해 나간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은 결심한 듯 지민에게 "지민아 업혀"라며 등을 내어준다. 노홍철은 미안함에 선뜻 업히지 못하는 지민을 달래어 업고 산행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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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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