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요광장'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봄처럼 싱그러운 힐링 요정으로 귀환했다.
최근 컴백한 러블리즈는 가장 바쁠 한 때를 보내고 있다고. 멤버들은 입을 모아 "잠이 줄었지만, 무대도 많이 하고 팬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재개하며 JIN이 가장 많이 살이 빠졌다고. 그녀는 "몸이 아파서 살이 빠졌다. 몸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다. 잘 먹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