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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컬투쇼' 홍윤화가 김민기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홍윤화는 김민기와 오는 11월 17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때 문세윤은 "식사가 뭘로 나오느냐가 굉장한 관심사다"고 말했고, 홍윤화는 "메뉴를 결정했다. 왕갈비구이다"고
이를 들은 문세윤은 "너무 감격스럽다. 뷔페일 줄 알고 걱정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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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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