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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17살짜리 반려견 또또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와 함께 전현무가 걷지 못하는 또또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서로의 추억이 깃든 산책로에서 대리 산책을 시켜준다. 그는 기력이 없어 축 처진 또또와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등 장소를 불문한 반려견 사랑을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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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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