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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정근이 후배들의 사랑을 자랑했다.
김정근은 최근 MBC 재입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8일부터 MBC 아나운서실에 출근, 9일에는 MBC 스포츠 UEFA 챔피언스리그 B팀 8강 2차전 중계를 맡았다.
한편 김정근은 오는 21일부터 박영경 아나운서와 함께 '기분 좋은 날' 진행을 맡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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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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