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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순 미녀의 대명사 정려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원시원한 반전 입담을 선보인다.
심지어 "저 사람의 엄마, 아빠, 키우는 개까지 평생 수발들 테니 저 사람과 결혼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머니로부터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라는 명언을 들은 후 마음을 접었다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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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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