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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배우 한지민이 아홉번째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사부 힌트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수화기 너머로 아름다운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지인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한지민으로 밝혀졌다. 한지민과의 통화에 멤버들은 환호하며, 한지민에게 사심 가득한 질문들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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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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