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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그루가 두 돌을 맞은 쌍둥이 남매를 공개했다.
아들은 회색, 딸은 분홍색 꽃무늬 옷을 입혀 성별도 구별해 놨다. 한그루는 우산 이모티콘을 덧붙여 비오는 날 거실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일상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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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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