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위너 멤버 강승윤-진우 '정법 동반입대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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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출연진.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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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승훈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홀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in 멕시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승훈은 "정글에 가면 고생하기 때문에 멤버들을 꼭 보내고 싶다. 비투비처럼 동반입대를 시키고 싶다. 승윤이와 진우형이 가서 좋은 케미 보여줬으면 좋겠다. 아이콘의 송윤형이 PD님께 한번 더 갖다올 수 있게 어필해달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멕시코 편에는 김병만 외 오만석 최정원 조타 서은광 임현식(비투비) 한은정 설인아 최현석 김준현 등이 출연한다.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는 11일부터 오후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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