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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세븐틴이 팬덤 '캐럿'에 대한 애정을 가슴에 새겼다.
세븐틴의 기부 프로젝트 티셔츠에는 '캐럿', '고맙다', '세븐틴' 등의 단어들, 그리고 데뷔 3주년을 맞이한 세븐틴 멤버들을 대변하는 그림과 문자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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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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