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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근 신곡 '튤립'의 공식 활동을 마친 스누퍼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종합 한국 문화 페스티벌로 스누퍼를 비롯 선미, 카드, 임팩트가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팝 가수로 초청되었다.
한편, 스누퍼는 신곡 '튤립' 국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본, 러시아, 베트남, 대만 등을 오가며 해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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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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