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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페인 4인방의 장민 투어가 시작됐다.
금새 차안은 노래방이 됐다. 김준현은 "난장판이네"라며 폭소했고, 딘딘과 장민은 "못말리겠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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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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