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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오연서가 아련하고 몽환적 분위기로 LA를 녹였다.
특히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청량감이 느껴지는 팬츠를 매치, 여기에 버클 모양 디테일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의 토트백을 들어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톡톡히 살려냈다.
사진출처: 마리끌레르 제공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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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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