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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박정현-하림-헨리-수현이 흥으로 하나되며 '버스킹 패밀리'로 거듭났다.
한편, 하림은 서둘러 악기 수리공을 불러 포르투갈에 오는 길에 부셔졌던 아코디언을 고쳤다. 하림은 아코디언이 완벽하게 고쳐지자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즉흥 연주를 시작했다. 하림의 아코디언을 함께 걱정해주던 박정현, 헨리, 수현 역시 연주에 맞춰 춤사위를 펼치며 '흥 파티'를 열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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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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