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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맛있는 녀석들'이 비건 음식에 도전한다.
첫 번째 식당으로 이동하며 디톡스 특집에 대한 소식을 접한 문세윤은 "채널 돌아간다"는 불만을 토로했고, 유민상도 "고기가 많이 나와야 한다"고 이의를 제기해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도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우거짓국부터 찾았으며, 김민경도 "채소를 먹는데 땀이 날까?"라며 손수건 챙기는 것을 주저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민상은 "신의 영역을 건드리면 안 된다. 왜 퇴화하냐? 콩으로 고기를 만드는 콩고기가 아니라 고기로 콩을 만들어라!"라고 주장해 묘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후문.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비건 체험에 나선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의 모습은 오늘(25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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