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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문이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죄 전력으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문문의 소속사 측은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문문과 전속계약 전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당사에서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며, 사실 확인 즉시 전속계약을 파기하고 전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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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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